삼탠바이미 32인치 43인치 비교
요즘 지상파나 그 외의 종편 케이블 같은 채널들을 별로 안 보고 있고, 거의 대부분 넷플릭스나 쿠팡이나 등등 앱을 이용한 티브이를 시청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출시된 게 스탠바이미인데요. 간략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리자면 그냥 구글 안드로이드 OS로 안에 앱들이 설치되어 그것을 티브이로 전환하여 작동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기존 케이블보다 속도면에서는 2~3배 정도 빠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하며 32인치랑 43인치가 있는데 필자는 두 개다 구매를 해보았으며 이 부분에 대해서 느낀 점을 후기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32인치와 43인치의 차이는 " 무게 " 가 다릅니다. 32인치까지는 이동을 자유자재로 하면서 이곳에서 보고 저곳에서 보고 등등할 수 있는데.
43인치 같은 경우에는 무게가 조금 무겁기 때문에 이동할 때 조금 애를 먹게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추가로 이동이 쉬운 스탠바이미 같은 경우에는 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치수가 작은 것이 더 좋다고 보입니다.
화면이 너무 넓으면 시야가 분산되어 집중력이 흐트러집니다. 그래서 영화관에서 영화 한 편 보다가 며칠 있다가 다시 집 티브이로 다시 보면 몰랐던 내용들이 새롭게 다가오기도 하는 것이 이런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영화관은 눈과 귀가 즐거움이 1순위라서 화면 크기와 음량 크기를 크게 만드는 것이고. 내용을 중점으로 보시려면 32인치가 가장 적합하다고 보입니다. 그러하오니 이점 잘 참고 하셔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