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지능장애 증상 특징
경계선 지능장애와 ADHD와 구분을 못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경계선 지능장애 같은 경우에는 무언가를 학습할 때 이해를 하는 것이 조금 더딘 경우가 대부분이며 후천적인 요인이라고 보시면 되지만, ADHD 같은 경우에는 집중력 자체의 문제가 있는 부분이라서 선천적이라고 구분합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인터넷으로 카더라 정보를 찾아보고 알아가실 것이 아니라 병원에 가셔서 ADHD인지 경계선 지능장애 인지 판단 여부를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좋아 보입니다.
위의 두 질환에 대해서 해결 방법은 아예 달라집니다. 경계선 같은 경우에는 자가 훈련 방법으로 개선이 되지만, ADHD 같은 경우에는 어렸을 때는 행동 치료로 성인인 경우에는 약 처방을 받으면서 관리를 하셔야 개선이 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경계선 지능장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포스팅이오니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솔직히 경계선 지능장애 같은 경우에는 퍼즐조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B라는 퍼즐조각을 이야기할 때 B 주변에 A와 C의 퍼즐조각이 있다고 인지를 하는 것부터가 가장 중요하며, 하나의 방향성에 대해서 교육을 하시는 것보다는 개념 자체를 이해하도록 교육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수학공식적인 부분이 아니라 전체 개념을 알도록 교육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오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옛날에는 경계선 지능장애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너무 어린 나이에 학습을 시키는 부분이 이러한 질환 발병을 나타내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