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료 등급표 필요없는 이유
솔직히 강아지를 키우면서 이제야 깨달은 것이 사료 등급표가 필요 없다.입니다. 거의 대부분 마케팅으로 이 사료 저 사료 좋다고 강아지 카페에 홍보하시는 분들도 계셨으며, 그런 이유로 사료는 수의사에게 추천받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치석을 제거해 주는 사료부터 시작하여 기능성 사료들이 많은데, 건강기능식품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람이 섭취하는 영양제 건강기능식품을 예로 들어보자면 추출물을 함축하여 건기식 식품으로 만들어지는데 이게 먹는 입장에서는 좋겠지만, 위장이랑 신장 입장에서는 피곤할 일입니다.
예를 들어 몸에서 수용할 수 있는 영양소는 10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근데 영양소 100이 들어오면 10만 수용하고 나머지 90은 버리게 됩니다.
결국 자연식으로 10만 섭취하면 될 것을 100으로 집어넣으면 위장 신장 기능만 더욱더 일을 하게 되고 피로해집니다.
그래서 웬만하시면 이런저런 효과가 있다는 사료보다는 약간 모던한 사료를 수의사에게 추천받아 먹이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오니 이점 잘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에 오늘은 간단하게 강아지 사료 등급표 필요 없는 이유에 대해서 포스팅을 마치며 다음에는 다른 강아지 관련 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