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창고 다락 후기 가격 총정리
미니창고 다락을 처음 알게 된 계기는 회사 건물 아래에 다락이 있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도 바라보기도 하고 굉장히 좋네?라고 생각하며 지나치곤 하였지요.
최근에 필자가 이사를 해야 하는데, 들어가는 날짜가 조금 늦어져 그동안에 보관이사를 해야 할 상황이 생겼습니다.
큰 가전을 많이 보유하고 가구 같은 목재를 보관해야 하는 경우에는 컨테이너형이나 짐보관 서비스를 이용하여 맡겨야 하지만, 필자 같은 경우에는 현재 가지고 있는 목재와 가전이 없고 옷과 그릇 소형가전 밖에 없어서 컨테이너는 조금 뭐랄까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것이 위에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다락을 알게 되어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라지 사이즈가 가장 큰 사이즈이며 대략 10~20만 원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할인 같은 경우에는 통신사 할인 그 외의 기타적인 할인들이 있을 수 있사오니 이 부분은 지도 앱에 검색해 보신 다음에 해당 점주님께 문의하시어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환경이 굉장히 깔끔했습니다. 온도 습도 조절도 잘되어 있고, 굉장히 좋더군요. 컨테이너 보관 같은 경우에는 여름에는 너무 덥고, 겨울에는 너무 추워서 결로가 생겨서 곰팡이가 잘 생기곤 하는데.
이곳은 온도 습도도 잘 조절되고 굉장히 깔끔해서 지금까지도 잘 이용을 하곤 합니다. 직장 근처에 다락이 있으시다면 주변에서 운동을 하신 다음에 혹은 출근용 옷을 보관하신 다음에 이용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이번기회에 잘 한번 알아보시기 바라며, 필자의 다락 이용 후기에 대해서 마무리하며 다음 포스팅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