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 습 제거 방법
몸속 습이란 담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몸 안에 습담이 생긴다라는 의미로 습이라고 줄어서 부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몸속 습을 제거하기 위해서 부황을 뜨기도 하는데, 사실상 일시적인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개선은 거리가 멉니다.
그 이유는 부황이든, 안마의자든 부분마사지든 모든 전부 일시적인 효과입니다. 몸에 습을 쌓는 즉 담을 쌓는 것은 혈액순환과 연관되어 있으며.
현재의 생활패턴 혹은 자세가 불량하여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되게 되는 습관이 정해져 버리면 일시적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다시 되돌아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본질적인 원인을 고쳐야 개선이 되는 부분이라서 오늘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몸속 습 제거방법은 운동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럼 무슨 운동을 해야 할까요? 걷기 빼고는 다 안 하시면 됩니다. 무리가 없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여 온몸의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우선시입니다.
웨이트를 하시고 웨이트 끝나고 걷기 1시간 정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 걷기 먼저 하고 웨이트 하는 경우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근육이 긴장한다 = 혈액순환이 원활히 안된다. 의미입니다. 흔히 몸살이라고 하지요? 몸살은 감기가 아니라 혈액순환이 잘 안돼서 생겨나는 일시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감기일 수도 있지만, 운동하고 나서 몸살이 걸렸다? 그럼 걷기 운동으로 풀어주시면 됩니다. 근데 감기약을 드시면 오히려 면역력이 낮아져 좋진 않겠지요.
그러하오니 이러한 원리를 잘 참고하셔서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에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고 다음 포스팅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