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마름 해결 잠잘때 혀가 마르는 증상 대처법

입마름 그리고 자고 일어나면 혀가 마르는 증상은 구강건조증이라고 해서 잘 때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 때문에 생기곤 합니다.

습관을 고치기 전에 구강외과 가셔서 구강건조증임을 확인하시고 그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면서 습관을 고치셔야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은 입을 벌리고 주무시는 습관입니다. 습관인지라 당장은 교정이 어렵지만 이 부분은 병원에서 전문의와 진행하시면 되시고.

일단 임시 대처 방법은 옆으로 누워서 주무시는 것입니다.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숨을 편안히 잘 쉬어지는 방향 혹은 잠이 잘 오는 방향으로 주무시면 됩니다.

옆으로 눕지 않는 경우 거의 대부분 입을 벌리기가 쉬워지므로 자는 동안에 입을 벌리게 되어 구강을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니 옆으로 눕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입 벌림 습관이 심하다 하시면 병원 가셔서 마우스피스 같은 이갈이 방지용 패드가 있습니다. 그것을 착용하여 주무시는 방법도 도움이 되오니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좋은 것은 수면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센터에 가셔서 검사를 받으시고 수면 상태, 습관, 생활 부분에 대해서 상담받고 치료받으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입니다.

이 글을 잘 참고하셔서 도움이 되시는 부분 참고하셔서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에 오늘은 입 벌림 및 입마름 증상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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