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pt 10회 가격 비싼 이유
헬스 PT 10회 가격 비싼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단 PT 가격이 비싼 이유는 이제는 옛날처럼 헬스장 한 달 10만 원인 시대가 사라졌습니다. 헬스장이 너무 많이 생겼거든요.
헬스장이 너무 생기다 보니 일반 회원들 더 많이 받으려면 트레이너 실력으로 소문이 널리 알려져야 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PT 비용을 따로 받는 바람에 경쟁 구도가 " 가격 " 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반 회원 가격은 3개월에 3만 원 혹은 일 년에 10만 원 등등의 저가 가격을 펼치면서 사람을 모으고 거기에 PT 권유를 해서 영업을 하는 방식이지요.
필자 개인적으로는 순서 자체가 틀렸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결국 일반 회원들 모집해 봐야 월세도 메꾸기가 버겁고 월급주기도 버거우니까 PT가격을 올려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영업을 잘하는 사람들인 경우에는 돈 많이 벌지만, 영업을 못하는 사람인 경우에는 돈을 벌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PT를 받으실 때 트레이너의 실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평균적으로 월납입금액이 비싼 헬스장인 곳을 찾으시는 것이 가장 좋은 트레이너를 만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저가 헬스장 같은 경우에는 경력 많은 헬스트레이너를 데리고 오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그만큼 비용을 많이 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관리하고 있는 회원들 전체가 그 헬스장으로 넘어오게 되는 부분이라서, 데리고 오기가 힘듭니다.
그러다 보니 적은 비용을 투자하여 그냥 일반 트레이너 쓰고 PT비용은 높게 측정하고 손님 받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손님은 모르죠. 지금 PT 가르치고 있는 트레이너가 경력이 많은지 경험이 많은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선생님 하면서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필자 개인적인 생각은 차라리 PT보다는 다른 필라테스나 요가 같은 그룹레슨을 받아서 몸을 어떻게 하면 무리 안 가게 사용하는지부터 배우신 다음에 유튜브 보고 자세 배워서 운동하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이오니 이점 잘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